이 조사에 따르면 ‘직장생활을 잘 할 것 같은 남자 연예인’은 이승기가 35.8%(338명)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노홍철은 24.5%(231명)로 뒤를 이었고, 김수현은 18.6%(175명), 주원은 14.2%(134명) 이었다. 그 밖에 이민호는 6.9%(65명)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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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직장생활을 잘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능력’으로는 ‘커뮤니케이션능력’이 32.4%(306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근면성실성’28.1%(265명), ‘업무처리능력’ 27.6%(260명), ’처세술‘5.9%(56명), ’인맥관리능력‘ 5.4%(51명) 순이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동료 유형‘은 ’말이 잘 통하는 동료‘가 44.9%(423명)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성실하고 근면한 동료‘ 31.4%(296명), ’일 잘 하는 동료‘ 12.9%(122명), ’유머감각이 뛰어난 동료‘ 8.7%(82명), ‘잘 생기고 예쁜 호감 가는 동료’ 2.1%(20명)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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