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005930) 회장은 8일(현지시간) “삼성은 창조경제의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는데 최선을 다하고 투자와 일자리를 최대한 더 늘려서 우리 경제를 튼튼히 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워싱턴DC 헤이애덤스 호텔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주최한 조찬간담회에서 “대통령님이 말씀하신 창조경제는 앞으로 한국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올바른 방향”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창조경제는 무엇보다 기초과학이 튼튼해야 하기에 소프트웨어가 뒷받침 돼야 한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 벤처기업이 다 함께 동반성장하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렇게 미국까지 오셔서 기업인들을 격려해주시는 대통령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경제가 지금은 어렵습니다만 정부와 기업, 국민이 한 방향으로 힘을 합치면 빠른 시일 안에 경제 활력이 되살아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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