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6일 서울 중구 장충동 디자인하우스에서 열린 '디자인하우스 50주년 기념 전시 '막(MAK)'을 찾은 관람객들이 체험형 전시작품에 색을 칠하고 있다.'디자인하우스 50주년 기념 전시 '막(MAK)'은 18팀(26인)의 창작자가 참여해 조경, 건축, 그래픽, 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작품을 통해 한국인의 창조적 태도와 실행력을 해석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6일 서울 중구 장충동 디자인하우스에서 열린 ‘디자인하우스 50주년 기념 전시 ’막(MAK)‘을 찾은 관람객들이 체험형 전시작품에 색을 칠하고 있다.
’디자인하우스 50주년 기념 전시 ‘막(MAK)’은 18팀(26인)의 창작자가 참여해 조경, 건축, 그래픽, 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작품을 통해 한국인의 창조적 태도와 실행력을 해석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