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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모드하우스는 “평소 록 음악의 애호가이자 기타 연주에 공을 들여왔던 희진이 처음 내놓는 오리지널 록 넘버”라고 소개했다. 이어 “추락 이후의 자신과 마주한 뒤 잃어버린 빛을 다시 바라보는 과정을 그런지 사운드에 담았다”고 부연했다.
아르테미스 멤버들은 차례로 솔로곡을 선보이는 중이다. 앞서 하슬의 ‘러브 포이즌’(Love Poison), 김립의 ‘캔 유 엔터테인?’(Can You Entertain?), 진솔의 ‘링 오브 카오스’(Ring of Chaos), 최리의 ‘프레셔’(Pressure) 등이 먼저 베일을 벗었다.
모드하우스는 “아르테미스 각 멤버는 솔로곡으로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냄과 동시에 팀의 서사를 팬들에게 깊이 각인시켰다”고 의미를 짚었다.
아르테미스는 연말까지 월드 투어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Grand Club Icarus)를 통해 북미와 남미 팬들을 만난다. 내년 1월에는 유럽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2월 7일과 8일에는 서울에서 투어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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