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은 AI 솔루션 기업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 ‘H3ECO’와 협업해 기술과 예술, 디자인이 융합된 입체적 공간을 통해 입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대우건설은 10월 준공 예정인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에서 최초로 AI 미디어 파고라를 적용, 시화 MTV 푸르지오 디오션, 탑석 푸르지오 파크7 등 주요 현장에 순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AI 미디어 파고라는 삶과 밀접한 예술 경험을 통해 입주민의 생활 품질을 향상시키고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휴식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푸르지오 브랜드 철학인 ‘Natural Nobility(본연이 지니는 고귀함)’를 바탕으로 기술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즌 차별화된 주거 환경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한국AI크리에이터협회와 함께 리뉴얼된 써밋의 AI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콘텐츠는 향후 다양한 AI 미디어 시설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 지점을 확대하고 주거 공간 내 미디어 아트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게획이라고 대우건설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