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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사전투표율 7% 돌파…310만명 투표장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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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기자I 2025.05.29 11:10:29

전남 사전투표율 14.26% 1위

[이데일리 김혜선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11시 현재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7%로 역대 최고치를 이어가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사동사전투표소에서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투표용지와 기표도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310만 7164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7.00%를 기록했다.

지난 20대 대선 사전투표율은 첫날 오전 11시 기준 5.38%였고, 지난해 22대 총선 당시에는 5.09%였다.

지역별 사전투표율은 전남이 14.26%로 가장 높았다. 전북 12.95%, 광주 11.79%로 호남 지역은 투표율 10%대를 돌파했다.

다음으로는 세종 7.65% 강원 7.53%, 제주 7.07%, 충북 6.93%, 서울 6.70%, 대전 6.58%, 충남 6.51%, 인천 6.44%, 경기 6.40%로 뒤를 이었다.

경남은 6.08%, 경북 6.04%, 울산 5.91%, 부산 5.78%다. 대구는 4.46%로 전국에서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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