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검색
닫기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광주서 아파트 3000세대 정전…"열대야 속 주민 불편"
구독
이윤화 기자
I
2024.08.02 21:29:1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광주 남구 노대동 일대 전선 열화
엘리베이터 멈추는 등 소방 신고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남구 노대동 일대 3000여 세대가 정전됐다.
정전된 아파트. (사진=연합뉴스)
2일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2분쯤 광주 남구 노대동 일대 전선이 열화되면서 인근 3개 단지 아파트 3000여 세대가 정전됐다.
소방당국은 “엘리베이터가 멈췄다”는 신고 3건을 접수하고 전부 구조했다.
한전 측은 우회선로 전기 공급 등을 통해 복구 작업 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광주는 밤 사이에도 열기가 식지 못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보이는 열대야 현상이 12일째 관측되고 있다.
주요 뉴스
美, 이르면 내일 이란 공습…비트코인 추가 하락 경고등
추미애, ‘尹 무기징역' 지귀연 재판부에 “2심·3심 내다본 세탁기 역할”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
무죄 외치던 전한길, 尹 무기징역에 말 잇지 못하더니...
상하이 점령한 K패션…온라인 역직구 판 커졌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