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글로벌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온천서 여탕 침입해놓고…“뭐가 문제? 이해 안돼” 항변한 남성
구독
이로원 기자
I
2023.11.16 12:47:07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일본의 한 온천에서 여성용 목욕탕에 침입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 체포됐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마음은 여자”라고 항변했다.
(사진=게티이미지)
14일(현지 시각)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지난 13일 오전 8시 20분쯤 미에현 구와나시(市)의 한 여탕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시설 종업원에게 “(여탕에)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몸을 씻고 있던 남성을 발견해 체포했다.
이 남성은 경찰조사에서 “마음은 여자인데 왜 여탕에 들어가면 안 되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남성이 조사 도중 성적 정체성을 밝혔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일본 현지 경찰은 남성의 여죄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주요 뉴스
[르포]베이징 들썩였다…현대차 아이오닉V 공개현장 ‘인산인해'
광명서 탈출한 사슴 "서울 캠핑장서 목격"…포획은 실패
다리에 수포 생기더니 돌연 사망…'이것' 잘못 먹었다간
안 들면 손해?…월 50만원씩, 3년 뒤 2,200만원 받는다
"계약서만 써주면 수익"..7억대 렌탈 사기 50대 구속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