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 소재 한 농가에서 H5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농장의 오리 1만여마리를 살처분했다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고병원성 여부는 26일께 나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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