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열린 출시 행사에서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올 뉴 링컨 MKC는 SUV 고유의 실용성 이외에도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어, 최고의 콤팩트 SUV를 기다려온 고객들에겐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올 뉴 링컨 MKC에는 후면 전체를 가로지르는 일자형 LED테일 램프와 고효율 HID 헤드램프를 적용했고, 2.0ℓ 에코부스트 4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됐습니다. 가격은 4천 960만 원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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