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윤진섭기자]17일 롯데건설은 기존 LSP(Lady’s Service Part:여성 고객서비스 전담반)조직에 하자보수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LSP 1명에 도배, 타일, 내장목공, 설비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고객서비스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객서비스팀은 현재 입주가 진행 중인 잠원동 롯데캐슬 2차 단지를 시작으로 전국의 입주현장을 돌아다니며 주택하자 보수와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고객서비스팀 운영을 위해 전문인력 5명을 채용했으며 현재 부산, 대구 등지에서 추가인력을 채용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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