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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컬렉션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탑텐에 따르면 서울 중구 명동에서 외국인 신용카드 관광 소비가 지난 5월 기준 전년 동기대비 55% 늘었고, 이중 쇼핑업은 두 번째로 높은 비중(30.4%)을 차지했다.
이에 탑텐은 이번 서울 메트로 컬렉션을 명동2호점, 홍대점, 부산대영시네마점과 공식 온라인몰 탑텐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컬렉션 제품은 노선도, 역명 표기 등 서울 지하철을 상징하는 요소를 디자인한 서울 에디션 ‘쿨에어 코튼 더블니트 T’ 2종으로 구성됐다. 탑텐은 이번 컬렉션을 향후 말레이시아 매장으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탑텐은 로컬 매거진 제작, 지역 특화 매장 등 국내 여러 지역의 특색을 알리는 프로젝트를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도 그 연장선에 있다”며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늘어나는 만큼, ‘사람과 일상을 연결하는 브랜드’로서 서울의 로컬 콘텐츠를 국내외 고객 모두에게 전하며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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