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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재벌X형사2’ 특별출연…재벌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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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4.24 08:20:01

미디어 재벌가 막내 아들 유성원 역 연기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유승호가 SBS ‘재벌X형사2’에 힘을 보탠다.

사진=유승호
24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유승호의 특별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번 특별출연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를 함께 했던 김재홍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극중 유승호는 미디어 재벌가의 막내아들이자 조각가로 활동하는 ‘유성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유성원은 재벌 3세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은 진이수(안보현 분)와 형, 동생의 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를 맞이한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군주-가면의 주인’, ‘복수가 돌아왔다’,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킬링시저’ 등 매체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여왔다. 유승호가 ‘재벌X형사2’를 통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2026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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