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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을 위한 '미스터쇼' 4년 만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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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7.24 08:14:01

2014년 초연…누적 관객 27만명
9월 7~11월 30일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오직 여성만을 위한 공연인 ‘미스터쇼’가 4년 만에 돌아온다.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4년 초연 이후 누적 관객 27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던 공연이다.

이번 시즌은 새로운 출연진이 합류하며 무대를 한층 업그레이드한다. 현장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에너지로 ‘여성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매 시즌마다 빠르게 매진되는 시그니처 좌석인 ‘레이디스석’도 준비했다.

‘미스터쇼’는 뮤지컬 음악감독이자 연출가 박칼린이 초연부터 연출을 맡았다. 박칼린 감독은 “이번 시즌은 본질은 그대로 두되 한층 더 강력하고 임팩트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여성들이 자유롭게 즐기고 주체적으로 무대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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