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해성옵틱스(076610)는 녹원씨엔아이(065560)가 보유한 해화의 주식 13만1310주(150억원)를 양수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해화는 스마트폰카메라액추에이터 부품 제조사로 해성옵틱스는 사업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분을 양도하는 녹원씨엔아이 측은 경영효율성 제고 및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성옵틱스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위해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3%의 전환사채(CB)를 녹원씨엔아이를 상대로 발행한다.
전환가액은 500원, 주식은 3000만주로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은 총 주식의 23.6%다. 전환기간은 2024년 10월 20일부터 2028년 9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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