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피앤텔(054340)은 예탁유가증권공유지분 반환청구 소송 확정에 따른 주식 반환으로 최대주주가 피앤텔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에서 김철 씨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지분율은 47.26%(794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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