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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닉쿤은 최근 근황에 대해 전했다. 살이 찐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닉쿤은 “연초에 스케줄이 별로 없었고 집에도 놀러 갔다 왔다. 맛있는 걸 많이 먹어서 (살이 쪘다.)”면서 “방송을 보고 나이가 들긴 들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충격을 받았다”며 “최근에 일본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붐은 “여기서 준케이가 관리를 제일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준케이는 “3년 동안 1일 1식을 해왔다. 하게 된 이유가 ‘팬분들이 왜 이렇게까지 우리를 좋아해 주실까’ 생각하다가 한 번 꺠달음이 생기면서 아이돌로서 지켜야되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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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은 “의상 스태프들도 걱정을 넘어서서 없어보인다는 말을 한다”면서 “보통 제가 활동할 때 67~68kg을 왔다 갔다하는데 지금 62kg이다. 지금 재앙인 수준”이라고 답했다.
또 탁재훈은 “안경 벗은 유재석 닮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고, 붐은 “(볼살이) 빠지면서 입도 나와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 재석이 형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장난을 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