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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신메뉴인 ‘통갑오징어구이’도 함께 선보였다. 직화로 구워낸 갑오징어의 쫄깃한 식감이 맥주와 조화를 이룬다. 소스는 유자 초장과 유자 어니언 소스 두 가지로 제공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백스비어 관계자는 “봄철 가벼운 맥주를 즐기는 고객을 위해 봄 감성을 담은 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류와 어울리는 안주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백스비어만의 매력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외식 업계는 봄철 나들이객을 잡기 위해 분홍색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백스비어 역시 감성적인 색감과 트렌디한 맛을 앞세워 MZ세대 공략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