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10일 오후 3시30분부터 서울시 송파구 삼아빌딩 3층에 위치한 방이역지점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재인 미래에셋증권 VIP해외주식팀 과장이 강사로 나서 해외 유망 섹터 및 종목을 소개하고 주요 이슈를 설명할 예정이다.
박정욱 미래에셋증권 방이역지점장은 “국내 증시가 몇 년간 답보상태인 가운데 수익률 제고를 위해선 해외로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며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성장성이 높은 섹터와 종목을 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방이역지점(02-412-6400)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