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성문재 기자]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자본시장통합법이 만들어진 이후 시장상황과 경제여건이 변했다며 법안에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아울러 미소금융과 햇살론 등 서민금융 정책에 대해서도 "보완할 점이 없는지 들여다 보겠다"며 "서민금융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 자리에서 이팔성 우리금융(053000) 회장은 일정 규모 이상의 저축은행 1~2곳의 인수합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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