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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나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누적 330가구를 달성했고, 노후 슬레이트 지붕 개량 사업도 올해 20여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금정구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자활 참여자들의 위생 관리와 의복을 지원하고, 경력단절 및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문화예술강사 양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민·관·학 협력 기반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인 ‘코지(Cozy) 홈’과 금정구보건소와의 치매 예방 사업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세정나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눔은 선택이 아닌 책임’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더 많은 이웃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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