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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창립 11주년 일본 한정판 여행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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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26.05.28 08:39:05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에어서울이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11일까지 자사 노선의 매력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일본 노선 한정판 여행 패키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일본 소도시(요나고, 다카마쓰)와 주요 대도시(후쿠오카, 도쿄, 오사카) 노선을 중심으로 스포츠, 휴식, 관광을 결합한 프리미엄 올인원 상품으로 구성됐다.

여행 패키지의 주요 상품인 ‘골프 여행 패키지’는 낮에는 라운드를, 저녁에는 최고급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는 프리미엄 여정이다. 왕복 항공권과 숙박, 안전한 여정을 위한 여행자 보험은 물론, 그린피·카트비·라커비·입욕료와 공항-호텔-골프장 이동 전용 차량 서비스까지 모두 상품가에 기본 포함했다. 현지에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 부담과 복잡한 준비 과정을 완전히 없애 합리성과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일본 소도시 자유 여행객을 위한 ‘에어트립’ 상품도 함께 출시된다. 패키지의 편리함과 자유 여행의 독립성을 결합한 상품으로, 왕복 항공권에 현지 숙박과 꼭 필요한 맞춤형 혜택을 원스톱으로 결합해 여행객들이 취향대로 소도시 여정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창립 11주년을 기념한 차별화된 사은 혜택도 마련했다. 패키지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수하물 부담을 덜어줄 ‘위탁수하물 8kg 무료 추가(총 23kg)’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 선착순 50명에게는 ‘에어서울×몸만가’ 콜라보 항공 커버를, 선착순 5팀에게는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12구 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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