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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더 많은 고객들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가격 장벽 완화에 집중, 50만원 후반대의 가격에 물방을 초음파 디바이스를 선보이는 데 성공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객의 실제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강도를 사용 빈도가 높은 강·약 2단계로 단순화했다.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충전 방식도 도크 크래들에서 C 케이블로 변경하는 등 부가 기능은 최소화했다. 핵심 성능인 12분 사용 효과를 지원하는 주파수, 출력, 무게, 배터리 설계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했다.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장기간 피부 관리 영역에서 안정적으로 활용돼 온 3MHz와 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진동을 적용해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고 피부 속 케어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탄력, 보습, 광채 등 피부 고민에 따라 텐션 모드(탄력 케어), 이너 모드(수분 케어), 포커스 모드(광채 케어) 세 가지 모드로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톰은 더 글로우 시그니처 출시를 기념해 1일 인기 크리에이터 ‘회사원 A’와 함께 카카오 쇼핑라이브를 진행했는데 19만명 가량이 방송에 접속해 1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선론칭 방송에서는 한정 수량에 한해 30만원대 특가를 적용했다. 톰은 오는 4일 저녁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더 글로우 베이직’은 개발부터 생산, 출고, 애프터서비스(A/S)까지 모든 과정을 100%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다. 자체 품질기술연구소인 앳홈 퀄리티랩을 중심으로 품질 관리 체계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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