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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 ‘귀멸의 칼날’ 등 개봉 따른 실적 기대 전망에 13%대 강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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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엽 기자I 2025.08.21 09:42:16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애니플러스가 ‘진격의 거인’, ‘귀멸의 칼날’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에 따른 실적 레벨업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애니플러스(310200)는 이날 오전 9시 3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30원(13.13%) 오른 6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올해 주요 IP ‘진격의 거인’과 ‘귀멸의 칼날’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에 따른 콘텐츠 수익 증가와 MD 등 부가 수익 확대로 실적 레벨업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DS투자증권은 이날 애니플러스에 대해 수직·수평적 통합을 통한 밸류체인 내재화로 애니메이션 IP 레버리지 효과를 확대하고 있고 있다고 평가했다. 애니플러스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 증가한 1580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 늘어난 290억원으로 전망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 시장 확대, 자체 애니메이션 제작으로 사업 확장, 전환사채 소각 시 목표주가 상향 가능성도 크다”며 “전환사채 상환, 첫 분기 배당 실시 등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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