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와 공동 기조연설 예정…파두 장초반 3%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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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5.07.23 09:08:24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기업 파두(440110)가 장초반 3% 이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기업인 메타(Meta)와의 공동 기조연설 소식이 알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파두는 오전 9시 6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3.17% 오른 1만 2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파두는 다음달 5~7일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5’에서 메타와 “스토리지의 경계를 확장하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DC)를 위한 차세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주제로 공동 기조연설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기조연설에는 이지효 파두 대표와 로스 스텐포트 메타 하드웨어 시스템 엔지니어가 연사로 나서 AI 데이터센터 시대 차세대 SSD 혁신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파두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성과와 향후 10년을 향한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FMS 2025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메모리 및 스토리지(저장장치) 기술 전시회로 세계 유수 반도체 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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