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솔루션 페어는 ‘소재의 미래 역시 시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 아래 2020년을 시작으로 매년 주요 고객사를 만나 휴비스의 R&D 방향성과 신제품 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소재의 품질 개선과 현장의 기술적 어려움을 함께 논의하는 행사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삶의 가치를 높이는 S.H.E(Safety, Health, Environment) 소재’를 테마로 5월 한 달간 고객사 방문 행사와 휴비스 R&D센터 초청 행사로 나누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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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매년 여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냉감 섬유 ’듀라론-쿨(Duraron-Cool)‘의 용도 다변화를 통한 포트폴리오 확대를 비롯해, 미국 ASTM(미국재료시험협회) 기준인 ASTM D5511(매립 생분해) 및 ASTM D6691(해양 생분해) 분석 결과 3년 내 생분해됨이 입증된 생분해 폴리에스터 섬유 ’에코엔(ecoen)‘, 전기 자동차 배터리의 열 폭주를 지연시켜주는 ’메타 아라미드 전기 절연지‘ 등 다양한 R&D 성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하는 자리가 마련될 계획이다.
박성윤 휴비스 R&D 센터장은 “이번 R&D 솔루션 페어는 휴비스가 추구하는 지속가능성과 기술 혁신을 고객사와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장의 변화와 고객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업계를 선도하는 R&D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