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은 13일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예방접종 권고 기준을 이같이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9만 5419명(누적 1583만 644명)으로 누적 감염률이 30.8%에 달한다. 이처럼 누적 확진자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확진 이력이 있는 접종대상자에 대한 차수별 접종 권고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추진단은 감염을 통한 면역과 더불어 기초접종(1·2차)을 완료하는 경우 더 높은 면역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확진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1·2차접종을 반드시 완료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 2·3차 접종 이후 확진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접종대상군에 해당된다면 3·4차 접종이 가능하고 전했다.
만 5~11세 소아의 경우 미접종 상태에서 확진됐더라도 완치 후 1·2차 접종이 가능하고,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미접종·1차 접종 후 확진시 1·2차 접종이 적극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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