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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300의 핵심 경쟁력은 희소성과 농축 기술에 있다. 신선한 우유 속에 단 0.01% 극소량만 존재하는 성분을 1만 배 농축하여 제조한다. 실제 LF300 원료 1kg을 얻기 위해 약 1만리터의 우유가 소요될 만큼 고도의 정밀 공법이 요구되는 프리미엄 원료다.
특히 이러한 면역 활성 효과가 체내에서 배가되기 위해서는 ‘장용성 코팅’ 기술이 필수적이다. 인체 면역 세포의 약 70%가 집중된 장까지 성분을 안전하게 전달하려면 위산에 녹지 않고 장에서만 분해되는 정교한 공법이 요구된다. 일반 식품에서는 법적 제한으로 인해 이 같은 특수 코팅과 캡슐 제형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시나몬랩은 LF300 개별인정형 획득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장용성 경질캡슐을 구현하여 원료의 이용률을 보장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도 밝혔다. 성인을 대상으로 12주간 매일 300mg을 섭취하게 한 결과, NK세포 및 호중구 식균작용 활성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으며 면역 과민 반응 지표인 TNF-α는 감소해 신체 면역 밸런스가 조절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특히 LF300은 각종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통해 면역 기능성 관련 최다 수준의 바이오마커 개선 결과를 보유하여 효능을 입증했다.
시나몬랩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면역력에 대한 시장의 니즈는 커졌지만 정교한 기능성을 갖춘 원료는 부족했던 상황”이라며 “기존 홍삼이나 프로바이오틱스 중심의 면역 시장에서 LF300이 새로운 대안이자 차세대 표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나몬랩은 이번 독점권을 바탕으로 오는 4월 LF300을 담은 신제품 ‘이알하나 면역’을 정식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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