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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쇼룸은 ‘시간을 초월한 장인 정신의 여정’이라는 테마로 기획됐으며 각 공간마다 ‘시간’을 주제로 한 스토리를 담았다.
특히 공간 전체를 시계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버가 직접 제안하는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으며, 명품시계 인기 라인업부터 희귀 모델까지 직접 착용하고 경험해볼 수 있다.
바이버는 이번 잠실 롯데호텔 월드점을 통해 명품 소비층과 글로벌 관광객, 웨딩 고객 등 폭넓은 고객층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제연 바이버 대표는 “지금까지 약 2만개에 가까운 시계들이 바이버를 거쳐가는 동안, 바이버는고객분들과 새로운 시계 문화를 만들어 왔다”며 “바이버 쇼룸 잠실은 쇼룸 압구정과는 또 다른 차원의 가치와 경험을 선사해드릴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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