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현장의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이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여수공장 및 연구소 내 전 팀으로 오는 10월까지 △행사 공지 △수행 결과 제출 △평가위원 채점 △우수작 공지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팀은 △사용 프롬프트 문장 △AI가 제안한 핵심 피드백 △실제 적용 결과 및 한계 등을 주제로 한 수행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DL케미칼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2팀)을 선정해 포상한다는 계획이다.
DL케미칼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통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참여하고, 다양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안전의식을 더욱 고취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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