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칭 변경은 국내 대표 K콘텐츠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ETF에 대해 투자자들이 직관적으로 상품을 이해하기 위함이다.
해당 ETF의 운용전략과 기초지수는 그대로 유지된다. KODEX K콘텐츠는 카카오 23.8%, 네이버 21.9%, 크래프톤 15.7%, 하이브 8.7% 등 각 콘텐츠 산업을 주도하는 핵심종목들을 높은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다. 최근 일자 기준으로 해당 ETF는 순자산 975억원을 기록하며 연초대비 149% 올랐다.
송아현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K-POP, K-게임, K-웹툰 등 한국의 콘텐츠는 이제 전 세계 문화의 주류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명칭 변경은 글로벌 투자 트렌드와 정부의 정책 방향성을 반영해 투자자들에게 K콘텐츠의 핵심에 투자하는 명확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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