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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본부는 “2030 세대의 투표율 제고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된 콘텐츠”라며 “특히 5월 29~30일 양일간 진행될 사전투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청년본부 함대건 팀장과 권재욱 기획자는 “유권자의 선거 참여를 이끌기 위해 청년본부가 선보이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는 하나의 시도”라며 “전체 유권자의 28%를 차지하는 2030 세대가 보다 주체적으로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본부 공동본부장인 모경종 국회의원(전국청년위원장)도 “게임이라는 형식을 통해 젊은 유권자들이 이재명 후보와 사전투표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자 했다”며 “선거라는 축제의 장에서 더 나은 선택을 돕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본부는 디지털 정책 플랫폼 ‘블루퀘스트’를 통해 이재명 후보의 생애와 비상계엄 소재를 게임 콘텐츠로 제작한 바 있다. ‘골목골목 경청투어’ 기간 전국을 돌며 시민들과 나눈 인터뷰 영상 시리즈 ‘Blue Quest Original Series - 거리에서 답을 듣다’ 총 8편도 유튜브 채널 블루퀘스트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