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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생산가능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요인으로 현장의 인력난이 가중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외국인력을 시장 변화에 맞춰 종합적·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각 부처에 산재돼 있는 외국인력 관리를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한 총리는 ‘외국인력 통합관리 추진 TF’ 구성을 언급하고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이날 회동에서 프랑스 및 베트남 순방 성과를 한 총리와 공유하고, 장마철 홍수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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