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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은 3일 시장직 인수위원장에 정유섭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인수위 부위원장은 유권홍(변호사)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을 선임했고 대변인과 당선인 비서실장에는 각각 민현주 전 국회의원, 박병일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배치했다.
유 당선인은 “인수위는 민선 8기 시정 목표인 시민행복·인천발전 실현과 키워드인 균형·창의·소통 행정의 기초를 닦는 데 의의가 있다”며 “시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다음 주 중반부터 활동에 들어가고 업무 인수인계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수위원은 각 직위의 중요성을 고려해 1차로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을 인선했다”며 “곧 2차로 인수위원을 추가 선임해 구성을 마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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