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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구지역의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확진자 치료를 전담했던 서영성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장을 특별 강사로 초대해 ‘동심협력’의 자세로 어려운 상황을 타개한 사례를 들었다.
동심협력은 ‘하나의 목표와 비전을 갖고 마음을 모아 협력하자’라는 뜻이다. ABL생명의 올해 사내 슬로건이기도 하다. 저금리 기조에 저성장·코로나19까지 겹친 상황에서 지금의 난관을 이겨내자는 취지다.
이날(22일) 서영성 대구동산병원장은 “전례가 없던 코로나19 치료에 앞서 두려움도 있었지만, ‘우리가 해야 한다’는 데 한 뜻을 모은 병원의 모든 직원들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의료진들의 협력 속에 넉 달 가까이 환자 1044명을 치료했고 940명이 완치됐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출신지나 지위는 묻지 않고 오직 동료로 협력하고 헌신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기업에서도 현장과 본사가 하나돼 협력하면 영업현장이 처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시예 사장은 ”ABL생명이 건강한 협업 조직 문화를 정착하고, 이를 토대로 고객에게 최상의 보험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대구지역단 방문은 한국질병관리본부와 ABL생명 위기관리 지침에 따라 참석자 간 2미터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실시간 소독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