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진영 기자] -물가 관련해서 수요측면 하방압력 강조돼있다. 총재는 공급측만 말했다. 물가 하락 영향이 있다고 판단하나. 어느쪽이 더 큰가
=물가는 오래전부터 말했다시피 수요측면에서 GDP갭이 마이너스라는 사실은 수요측면에서 하방압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지난해는 농산물, 4분기부터는 국제유가 하락이 가장 큰 영향이다. 2015년중에 국제유가의 전제치를 99달러 67달러로 하향조정한것이 전체 CPI 상승률을 0.7%가량 하향조정한걸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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