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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헌승(새누리당) 의원이 21일 코레일의 ‘최근 5년간(2009~2014년) 열차내 부정승차(무표객)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5년간 열차 부정승차 행위를 129만 건 이상 적발했다. 그 금액만 178억 원에 이른다.
무궁화호(46%), 새마을호(18%), 누리로(5%) 등 일반열차에서 70%, KTX에서 30% 정도 발생했다.
코레일은 원운임과 부가운임(벌금)이 별도 관리된 2011년부터 현재까지 부정승차(무표, 분실 등)로 42억7400만원의 부가금을 징수했다. 하지만 원운임의 절반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 의원은 “부정승차는 일차적으로 코레일의 적자요인으로 작용해 결국 부채 증가 등 공기업의 재정까지 악화시키고 있다”며 “개통을 앞둔 수도권 고속철도시대를 맞이함에 있어 무임승차와의 끈질긴 싸움은 하루 빨리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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