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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은 기본금리 연 3.58%에 최대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예금 가입일 1년 전부터 광주은행 거래 내역이 없다면 우대금리 연 0.4%포인트를 적용 받는다. 아울러 상품서비스 안내 등에 동의하면 추가로 연 0.1%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은행권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연 4%를 넘어선 건 2년 3개월 만이다. 상호금융과 저축은행이 최고 연 4%대 금리 예금 상품을 다수 보유 중인 가운데, 은행권에서도 연 4%대로 예금금리를 높이면서 금융권 수신 확보 싸움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다른 지방은행 1년 만기 예금금리도 4%에 다달았다. 전북은행 JB123정기예금은 최고 3.93%, 부산은행 더 특판 정기예금은 3.92%, 경남은행 더 든든예금(시즌2)는 3.85%를 제공한다. 인터넷전문은행에서는 카카오뱅크 3.7%, 케이뱅크 3.61%, 토스뱅크 3.6%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시중은행 금리는 연 3.4~3.5%대로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격차를 0.1%포인트까지 좁혔다. 이달 들어 대표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올리면서 NH농협은행이 3.55%,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3.5%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3.4% 정도다.
1년 만기 적금금리도 연 4%를 돌파했다. 경남은행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은 최고금리 연 4.3%, 광주은행 여행스케치 남도투어적금은 연 4.1%, Sh수협은행은 연 최고 4%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