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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하우스는 대표팀의 베이스캠프가 마련된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에 조성된다. 공식 기자회견, 감독·선수 인터뷰, 국내외 미디어 취재 편의 시설 등을 갖춘 미디어센터로 운영된다.
협회가 월드컵 베이스캠프 현지에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하며 취재진을 지원하는 건 2014 브라질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다.
공식 기자회견·인터뷰 등 진행
2014년 브라질 대회부터 세 번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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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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