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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코리아하우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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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수 기자I 2026.06.07 17:09:13

공식 기자회견·인터뷰 등 진행
2014년 브라질 대회부터 세 번째 운영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미디어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이번 코리아하우스는 1998년부터 대한축구협회와 동행해 온 공식 후원 은행인 하나은행과 협력으로 운영된다.

코리아하우스는 대표팀의 베이스캠프가 마련된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에 조성된다. 공식 기자회견, 감독·선수 인터뷰, 국내외 미디어 취재 편의 시설 등을 갖춘 미디어센터로 운영된다.

협회가 월드컵 베이스캠프 현지에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하며 취재진을 지원하는 건 2014 브라질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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