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서울국제주얼리&액세서리 쇼’에서 독일 오스뮴 인스티튜트 스칼렛 클라우스 글로벌 총괄 부사장이 오스뮴 귀금속으로 장식된 60억 상당의 바이얼린을 선보이고 있다.
오스뮴 인스티튜트는 금, 은, 백금 등과 함께 8가지 귀금속에 속하며 희소성 및 위조 불가능성을 바탕으로 독일 등 유럽에서 최신 유형자산 투자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한편, 글로벌 시장의 주요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서울국제주얼리&액세서리 쇼’는 7일까지 개최된다.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