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카이스트 내 나노종합기술원 반도체 연구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데 반도체는 핵심 전략 산업”이라고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세계 각국이 반도체 기술과 우수한 인재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제가 선거 때 `반도체 초강대국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약속드렸다”며 “민관이 공동으로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을 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대학과 기업의 연구 성과가 상용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뒤이어 그는 카이스트 학생들과도 간담회를 진행했다. 윤 당선인은 “인구도 감소하고 자본을 아무리 많이 투입한다 해도 한계 체감도 있다”며 “결국 우리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과학기술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과거와 같은 2차 산업 투자를 넘어서서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 국민들이 낸 세금을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게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양극화와 사회 갈등을 없애고 발전하는 길이다”고 덧붙였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2배 베팅' 달려드는 개미…한달새 17만명 늘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6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