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부천 돌잔치 관련 확진자가 9명 확인됐다고 밝혔다. 돌잔치를 주최한 부부와 1세 아이 등 3명이다. 여기에 외할머니와 할아버지 등 지인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부천 라온파티 확진자 9명의 거주지는 서울, 경기, 인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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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택시기사의 경우 지난 9일, 10일, 17일 등 3번 더 다른 돌잔치에 사진사로 참여했다. 시기는 지난 9일 오후 4시50분~오후 8시30분, 10일 오전 10시20분~오후 2시14분, 17일 오전 10시33분~오후 1시42분이다. 이때 방문했다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은경 본부장은 “그것 이외에도 혹시나 다른 돌잔치 사진기사가 촬영을 했던 돌잔치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390명 정도 지금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 대부분은 음성으로 확인이 되거나 검사가 진행 중이어서 조금 더 사례가 생길 수 있는지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0시 현재 1만3734명이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 중 20명이 확진됐다. 누적 검사자는 80만2418명, 누적 확진자는 1만1142명이다. 지역 내 발생이 11명, 해외 유입이 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7명으로 총 1만162명(91.2%)이 격리해제 됐다. 현재 716명만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한명도 발생하지 않아 전날과 같은 264명 그대로 였다. 치명률은 2.3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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