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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원순(왼쪽 두번째부터) 서울시장, 신원철(일곱번째) 서울시의회 의장, 김영종(네번째) 종로구청장 등 귀빈들이 13일 서울 종각역에서 열린 '종각역 태양의 정원 개장식'에서 정원을 살펴보고 있다.
태양의 정원은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지하보도에 설치된 도심 속 지하정원으로 지상의 햇빛을 특수 제작 렌즈에 통과시켜 지하 공간까지 전달하는 자연채광 제어기술을 적용해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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