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오피스인 이노스페이스는 4차 산업 스타트업의 허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과 엑셀러레이팅 그리고 벤처캐피탈을 매칭해 초기 투자유치를 중개할 계획이다.
이노스페이스에서 선정한 스타트업 기업은 회사 소개 및 자사 제품과 사업 모델을 투자자에게 공개하고, 행사에 참석한 벤처투자자와 미팅을 통해 투자 매칭을 주선 받는다. 이번 행사에는 XTOCK, 스파크랩, 체이니어, 아트블록, ELISIA 등 5개 스타트업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는 김근배 한미글로벌 사장을 비롯해 이스라엘 국부펀드인 요즈마펀드, 실리콘밸리 투자 중개 VC, KB증권 신기술사업금융부, VC 엔베스터, 벤처 창업자클럽, 엑셀러레이터 리인터내셔널 변호사 등 투자자를 비롯해 스타트업 기업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일반적인 공유오피스 개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스타트업 기업의 입주부터 투자까지 책임지는 인큐베이팅 플랫폼을 이노스페이스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글로벌은 앞으로 1년에 두 번 정기적인 이노웨이브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만약 투자대상 스타트업이 5개 기업 이상인 경우에는 한 달 전 공지해 스타트업 기업과 투자자가 매칭될 수 있도록 수시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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