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신포동, 연안동, 신흥동, 도원동, 율목동, 동인천동, 북성동, 송월동 등 원도심 주민 25명이다. 만 20세 이상만 해당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29일부터 6월27일까지 인현전동 경로당(홍예문로 79)에서 도배, 장판, 전기, 친환경 재료 등 전체 9개 분야의 이론교육, 현장 실습교육을 무료로 받는다.
집수리 교육은 중구가 운영하는 마을주택관리소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위해 추진한다. 참가자들은 집수리 능력을 키우고 주거취약계층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함께한다.
올 하반기에는 영종·용유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집수리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도시항만재생과 주거개선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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