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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7월 스튜디오지브리 설립 후 30여년간 제작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서 ‘추억의 마니’까지 일본극장 개봉작 24개의 영화 속 영상, 입체, 평면 등을 소재로 전시한다. 영화와 관련한 자료 중 홍보용 포스터, 시각물, 드로잉과 미술 설정, 애니메이션 레이아웃 보드, 캐릭터 굿즈 등이 포함된다. 특별테마전시로 기획한 ‘하늘을 나는 기계들’은 애니메이션 주요 요소로 등장하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선을 입체조형으로 제작해 선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적 명성을 유지하는 스튜디오지브리의 저력과 스토리를 회고하는 기록”이라며 “2013년과 2015년 전시를 통해 확인했던 차별화된 전시 기획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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