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필수 시대, 영어회화 실력 향상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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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기자I 2017.01.02 12:47:12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바야흐로 영어가 필수인 시대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1인당 영어 사교육 지출 비용이 가장 큰 나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성인의 영어 능력은 많은 금액 투자 대비 별로 향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비단 국내의 문제만은 아니다.

전 세계 70여개국의 영어능력지수를 나타내는 EPI(English Efficiency Index)의 2015년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의 중국, 홍콩, 일본, 대한민국의 영어 능력은 교육에 투자하는 비용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거의 성장하지 않았다.

특히 한국의 18~24세 EPI 평균 수준이 25~34세 연령대에서 급격히 하락했으며, 35~44세 그룹에서는 아시아 평균 정도로 낮게 나타났다. 사회 활동이 왕성해지는 35~44세로 갈수록 영어 실력이 점진적으로 향상되는 글로벌 추이와는 정반대의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현상을 증명이라도 하듯 최근 대한민국에는 연령, 직업을 불문하고 근본적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영어회화학원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실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강남 GCS어학원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 GCS어학원은 원어민, 교포 강사가 소수&개인별 맞춤형 수업을 통해 수강생과 수시로 소통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켜 주는 영어회화 전문학원으로 개인의 실력과 목적에 맞는 맞춤형 강좌를 선택해 들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어학원 관계자는 “근본적인 영어 실력을 쌓기 위해서는 영어회화의 기본이 받쳐줘야 한다”면서 “가장 효과적인 공부 방법은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그에 알맞은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소수 또는 개인별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어학원은 1:1 또는 6명 이하의 인원으로만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수강생은 단기간에 자신이 원하는 영어 실력에 도달할 수 있다. 이는 원어민 강사와의 충분한 대화를 통한 상황별 말하기 훈련, 틀린 표현 교정, 명확한 표현방식 피드백 등 GCS어학만의 교수법으로 가능하다.

한편 GCS어학원은 수강생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016년 겨울맞이 연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방문상담 시 고급 펜을 증정하고 있으며, 특정 강의를 신청하는 경우 뷔페 식사권, 상품권, 애플워치, 아이패드 등의 상품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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