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IHQ(003560)가 급락하고 있다. 지난해 영업손실로 적자 폭이 커졌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후 1시22분 현재 IHQ는 전거래일 대비 7.21% 내린 2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IHQ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41억4934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8% 증가한 711억1367만원, 당기순손실은 적자 전환한 80억8885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