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조석래 효성(004800) 회장이 장남이 최대주주인 회사를 인수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달 31일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자회사인 갤럭시아디바이스 주식 100%(447만2000주)를 8억9440만원에 매입했다. 주당 매입 단가는 200원이다.
갤럭시아디바이스는 휴대폰 터치패드 제조업체로 현재 자본잠식 상태다. 조 회장이 사재를 털어 갤럭시아디바이스를 인수한 것은 모회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조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효성 사장이 최대주주다.
▶ 관련기사 ◀
☞효성, 中 스판덱스 생산량 1만t 증설 올초 완료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