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러 지능형 영상분석 기반 다중인파 관리시스템을 갖춘 강남도시관제센터에 전문 관제요원을 추가 투입해 모니터링을 확대한다.
구는 경찰·소방, 지하철 운영기관(서울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신분당선㈜, 서울시설공단), 민간 자율순찰대(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지난 10월 23일과 24일 이틀간 1차 민관경 합동점검을 마친 데 이어, 오는 30일과 31일 2차 합동점검을 펼친다.
합동점검 기간 동안 현장에 현장상황실을 두고, 구청 재난안전상황실과 연계한 24시간 집중 관제 체제를 구축한다. 현장에 구급차를 배치하고,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24시간 운영해 다수 사상자 발생 등 비상 상황에도 철저히 대비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핼러윈 당일까지 구와 경찰, 소방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현장을 빈틈없이 살피며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강남구)
![[포토] 강남구, 핼러윈 대비 특별 합동점검 강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800476.jpg)




